JW그룹, 제약업계 최초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 출범

WISH지기  |   2020-01-16   |   조회수46  |   추천수0  |   댓글수0

KEYWORD 장애인표준사업장, JW그룹, 제약, 생명누리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출범했다.

JW그룹은 지난 2008년 장애인표준사업장 제도가 시행된 뒤 제약회사가 사업장 운영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15일 밝혔다. JW그룹은 작년 9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생명누리를 설립한 뒤 사회복지사 1명과 발달 장애를 가진 근로자 10명을 채용했다.  

장애인 근로자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4시간씩 근무하며 작업복 클리닝과 환경미화 업무를 담당한다. 사회복지사는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신체적·정서적 관리 역할을 한다.


...(생략)

출처 : https://sedaily.com/NewsView/1YXNMI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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