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WISH지기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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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살롱에서는 복지 현장의 틀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세 명의 실천가들을 만납니다.
· 1인 법인을 운영하며 사회복지사의 회복을 돕는 실천가,
· 장애인의 예술을 세상과 연결하는 사회적경제 활동가,
·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연결하며 실천을 지속하는 현장 실천가.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복지 실천의 확장성과 다양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낯선 실천이지만, 낯설지 않은 공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주제 : 우리는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까?
일시 : 2025. 9. 20.(토) 13:00~17:00
장소 : 서울복지교육센터 큰마당
신청접수 : https://naver.me/5owXgwUl 및 포스터 내 QR코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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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하게 실천할 수 있을까
사회복지사,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사회복지는, 정말 제도 안에서만 가능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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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스프링샤인 대표)
- 사회적경제라는 무대에서 사회복지의 또 다른 가능성을 펼치고 있습니다.
- '스프링 샤인'의 대표로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사회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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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한국중독연구재단-카프감나무집 과장)
- 중독재활시설에서 일하며, 실천을 통해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 사회복지사들이 연결될 수 있는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제도 밖 작은 연결을 통해 실무자의 고립을 덜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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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비 (사단법인 꿈과 나눔 사무국장)
- 사회복지사1인 법인으로 혼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당사자도 행복다하"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사의 행복을 위한 실천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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