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혜진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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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1
2026 달라지는 장애인정책
올해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 슬라이드 2
2026년, 장애인 복지 정책방향은?
📋 돌봄과 활동지원 확대
🤝 통합돌봄을 통한 지역사회 생활 지원
💼 의료·소득·생활 안전망 강화
○ 슬라이드 3
2026년, 장애인 복지가 달라져요
올해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함께 살펴봐요!
📋 통합돌봄 3월 27일 전국 본격 시행
🤝 일상 지원 활동지원 14만 명 확대
💼 일자리 훈련수당 2배 인상 및 일자리 확대
💳 장애유형·의료 췌장장애 신규 포함 및 부양비 폐지
💳 아동·발달 발달재활 11만 명 확대
○ 슬라이드 4
통합돌봄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전국 시행
2026년 3월 27일부터 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한곳에서 신청하세요.
시작일 2026. 03. 27.
대상 65세 이상 및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주요 내용 퇴원 후 돌봄 연계, 방문의료, 일상생활 지원
신청처 주민센터 및 건강보험공단
☞ 살던 곳을 떠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 슬라이드 5
일상생활
더 든든해진 활동지원과 전문 돌봄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국가 지원이 더 두터워졌어요.
활동지원 서비스 인원 13만3천 명 → 14만 명
서비스 단가 인상 1만6,620원 → 1만7,270원
최중증 통합돌봄 전문수당 (월) 15만 원 → 20만 원
긴급돌봄서비스 2개 시·도 시범 → 전국 시행(2027년~)
☞ 가족의 돌봄 부담은 줄이고, 일상의 자립은 높입니다.
○ 슬라이드 6
일자리
일자리 문은 넓히고, 훈련 지원은 2배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자립 기반을 마련해요.
장애인일자리 규모 3만3,546명 → 3만5,846명
지원고용 훈련수당 (1일) 1만8천 → 3만5천원 (거의 2배!)
취업성공패키지 구직촉진수당 (월) 50만 원 → 60만 원
장애인 표준사업장 30개소 추가 확충
☞ 일터에서 필요한 훈련과 환경을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슬라이드 7
의료/인정
병원비 걱정 덜고, 지원 대상은 늘리고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기준을 개편했어요.
의료급여 부양비 기준 전면 폐지 (가족 소득 상관없이 지원)
장애 인정 범위 확대 15개 유형 → 16개 유형 (췌장장애 추가)
활동지원 본인부담금 연말정산 자동 연계 반영
☞ 아플 때 망설이지 마세요. 생활 안전망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 슬라이드 8
아동/발달
우리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장애아동과 가족이 지역 내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도록 돕습니다.
발달재활서비스 대상 10만4천 명 → 11만 명
시·도 장애아동지원센터 전국 17개 시·도로 신설 확대
장애아동수당 생계·의료급여 수급 시 자동 지급 (최대 22만 원)
☞ 발달재활이 필요한 아동이 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 슬라이드 9
소득지원
기본적인 생활, 더 단단히 보장합니다
물가 상승과 소득 여건을 고려해 현금 지원을 인상했어요.
장애인연금 최대 수령액 월 43만9,700원
생계급여 (4인 가구) 195만 원 → 207만 원 (+12만 원)
근로소득 공제 (청년, 34세 이하) 40만 원 → 60만 원
긴급복지 생계지원 저소득 장애인을 위해 확대 운영
☞ 1월 20일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 슬라이드 10
2026 달라지는 장애인정책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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