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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들어낸 평균적 결과물에서 벗어나기 (글. 이세형)

AI가 만들어낸 평균적으로 결과물에서 벗어나기 글: 이세형 AI wish 공유복지플랫폼 Welfare Is Sharing Happiness SWF 서울시복지재단 SEOUL WELFARE FOUNDATION점점 확대되는 생성형 AI의 활용 이제는 생성형 AI의 사용법을 넘어 인문학적 통찰이 필요하다 AI1. 답을 구하지 말고, '반박'을 구하자 대부분 AI를 검색엔진이나 백과사전으로 사용해 정답을 요구 하지만, AI는 변증법적 대화에서 가장 강하다. AI의 반박과 충돌해 더 높은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2. '타자의 시선'을 빌려라 생성형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만가지 페르소나를 연기할 수 있다. 생성형 AI를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의 시각을 빌려주는 '렌즈'로서 활용한다.3. '생산'이 아니라 '발굴'로 바라보자 생성형 AI는 인류가 지금까지 쌓아놓은 지식과 데이터의 거대한 지층이다.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데이터의 바다에서 인간의 지혜를 발굴하는 감각이 필요하다.4. 생성보다 안목의 시대 과거에는 기술을 익혀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했다. 하지만, AI시대는 '좋은 것을 알아보는 안목'이 최고의 능력이다.5. 더하기에서 '빼기의 미학' AI의 결과물을 식별함과 더불어, 좋지 않은 것들을 과감히 포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AI시대에 인간의 지성은 무엇을 버릴 수 있느냐에 있다.이 카드뉴스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공유복지플랫폼 > 지식공유 > 현장실무 > 'AI가 만들어낸 평균적 결과물에서 벗어나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성형 AI의 활용도가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용법을 넘어 인문학적 통찰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붓질을 하는 것은 AI지만, 그림이 예술이 되게 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

자세한 이야기 칼럼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생성형AI #디렉터 #인문학


칼럼 보기 : https://wish.welfare.seoul.kr/swflmsfront/board/boardr.do?bno=10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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