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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돌보는 일에 대하여 (글. 김성호)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돌보는 일에 대하여 글: 김성호 사진 출처:freepik wish 공유복지 플랫폼 Welfare Is Sharing Happiness 서울시복지재단 SEOUL WELFARE FOUNDATION반려동물과 함깨한 시간은 너무도 따뜻하고 충만하기에, 마지막을 준비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면 누구나 마음이 무너집니다.반려동물의 생애말기를 상의하기 어려운 이유는 단순한 의학적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와 사랑이 얽힌 감정적 과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려동물의 상태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보호자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됩니다.반려동물의 생애 말기 돌봄에는 보호자에게 정서적·정보적 지지를 제공하는 '완화 돌봄'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제도나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해외에서는 동물 호스피스·완화의료가 이미 전분 분야로 자리 잡아 다양한 도움을 제공합니다. 미국에서는 완화의료 전문 수의사들이 안락사를 시행하며, 보호자의 슬픔을 지지한다는 사실도 인식하고 있습니다.해외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기 위해 '마지막을 준비하는 보호자와 반려동물, 양쪽을 위한 최소한의 원칙 12가지'가 있습니다. 2016 AAHA/IAAHPC End-ofLife Care Guidelines 페이지 일부 출처:AAHA/IAAHPC 단지 동물의 고통 경감만이 아니라, 보호자, 수의사, 돌봄 팀, 지역사회까지 포괄하는 복지 체제가 강조됩니다.또한, 수의사나 돌봄 제공자들도 보호받아야 합니다. 돌봄 노동은 정서적 노동으로, 반복되는 상실 경험은 '연민 피로'를 낳기 쉽습니다.반려동물 생에 말기 돌봄은 '좋은 죽음'과 '존엄한 이별'을 위한 준비입니다. 지역사회 복지, 돌봄 취약계층 지원, 돌봄 노동자 보호, 애도 지원 체계 등 사회복지 관점에서 받아들여야 합니다.이 카드뉴스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공유복지플랫폼 > 지식공유 > 현장실무 >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돌보는 일에 대하여' 에서 확인해 보세요!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마지막을 준비해야 하는 순간은 누구나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의 생애 말기 돌봄에는 보호자에게 정서적·정보적 지지를 제공하는

완화 돌봄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세한 이야기, 칼럼에서 확인해보세요!

 

#반려동물 #돌봄 #완화돌봄


칼럼 보기 : https://wish.welfare.seoul.kr/swflmsfront/board/boardr.do?bno=10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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